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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룡들 무너질 때도 흑자’ 두 중견 해운사의 상반된 항로

장금상선, 흥아해운 컨테이너선 인수 이어 또 몸집 불리기…고려해운 M&A에 시큰둥해 이유 놓고 ‘분분’

[제1503호] | 21.02.2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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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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