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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황희 문체부 장관, “‘학폭’ 연루됐다면 성공한 선수라도 합당한 책임져야”

학폭 인정되면 선발과 대회출전에 제한, 영구퇴출부터 출장정지까지  

온라인 | 21.02.2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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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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