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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기만’ 박정빈·백승호와 대비되는 ‘슈퍼스타’ 추신수의 품격

약속 깨고 타 구단 입단·입단 타진한 축구스타…의리 대신 ‘룰’ 지킨 추신수

온라인 | 21.03.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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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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