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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영탁 소속사 대표, 투자 사기 혐의로 피소돼

디온커뮤니케이션 측 “영탁 단독 콘서트 공연권 우선 협상권 주겠다며 2억 3000만 원 가로채”

온라인 | 21.03.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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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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