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박인식) 지난 4일 장안읍 월내리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해당 세대는 10여 년전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고 있는 기초생활 수급자로 성금은 고리본부 직원들이 마련했다.
고리원전본부는 2021년에도 지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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