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과 신입생 대상...‘류현진 전담 코치’로 유명
[부산=일요신문]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는 지난 3월 4일 물리치료과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김용일 LG트윈스 수석트레이닝코치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스포츠선수들에게 물리치료사의 역할’을 주제로 펼쳐졌다.
김용일 코치는 ‘류현진 선수 전담 코치’로 유명하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