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일요신문] 경북 영천의 한 태양광발전소에서 불이 나면서 수억대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2시8분께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한 태양광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전기실 192㎡과 제어실 벽면, 배터리랙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억1600만원의 재판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남경원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해외대학 연수 기회 ‘경기청년 사다리’ 5,250명 몰렸다
신상진 성남시장 “가구당 10만 원씩 총 410억 원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