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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부남·김오수 급부상…차기 검찰총장 구도 ‘재보선급 격변’

대검·법무부 갈등 이후 유력 후보 이성윤·조남관 지고 ‘올드보이’들 귀환

[제1508호] | 21.04.0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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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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