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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 눈은 못 속여’ 휴가 중 경찰관 눈에 들어온 보이스피싱 현장

‘자리를 이동하라’는 중국교포 말투에 경찰은 도주 제지해

온라인 | 21.04.08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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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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