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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통령경호처가 ‘텅빈 집’ 지킨다…‘압류’ 박근혜 내곡동 집은 지금

경찰, 모든 전직 대통령 집 경비 인력 철수…경호처 “사면되면 경호 대상”

[제1510호] | 21.04.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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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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