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SK텔레콤 기업분할 공식화…‘통신사·지주사’ 둘로 쪼갠다

“미래성장 가속화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신설회사-SK㈜ 합병계획 없어”

온라인 | 21.04.14 16:4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