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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후의 만찬처럼…’ 공수처 1호 사건 선정 공들이는 까닭

특수통 없는 13인 라인업 ‘수사역량 부족’ 비판…불법출금 사건 수사 여부 놓고 외풍 우려도

[제1511호] | 21.04.2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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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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