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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뷰] ‘비당신’ 강하늘 “순정남 자주 맡는 이유? 저도 알고 싶어요”

천우희와 강소라 사이 어장관리? 사랑 잘 모를 뿐…‘배우 강하늘’ 아직 갈 길 멀어 “오늘을 충실하게”

[제1511호] | 21.04.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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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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