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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김광현 ‘절친’ 윤희상 조언 “광현아, 길게 보고 가야 돼”

“광현이는 내가 본 투수 중 신체 능력 최고…스마트한 선수라 ‘구속저하’ 잘 이겨낼 것”

[제1511호] | 21.04.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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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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