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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국 배우 첫 오스카’ 윤여정 “최고란 말 싫어, 최중으로 살면 되지”

“진심으로 만든 ‘미나리’, 우리 진심이 통했다…앞으로도 민폐되지 않을 때까지 영화 할 것”

온라인 | 21.04.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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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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