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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효관 청와대 비서관 사직, ‘일감몰아주기’ 의혹은 감찰 확인 못해

전효관 “의혹 인정 못해, 자연인으로 대응하겠다”…김우남 마사회장 폭언은 확인 ‘상응 조치’

온라인 | 21.05.0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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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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