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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성윤 공소장 유출’ 감찰 파문 속 법무부-공수처 스텝 꼬인 사연

박범계 장관 “유출 과정 감찰하라” 목청 높여…공수처, 2호 사건 이규원 낙점해 뜻밖의 변수로

[제1515호] | 21.05.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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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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