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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유일 FA 미계약자’ 이용찬, NC 유니폼 입기까지…

모교 장충고 협조로 최근까지 개인 훈련…NC와 3+1년 최대 27억 원 계약

온라인 | 21.05.2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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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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