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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직은 냉탕온탕…전문가들이 본 추신수 KBO리그 적응기

김용달 코치 “느린 공 어려움, 앞에서 치라고 조언”…이종열 해설위원 “책임과 부담감, 시간 더 필요”

[제1514호] | 21.05.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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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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