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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짝사랑 언제까지…‘윤·재·동’ 영입에 애타는 국민의힘

당대표 능력 1순위로 ‘외부인사 영입력’ 내세워…상대당 출신 ‘임대선수’ 논란 부담

[제1516호] | 21.05.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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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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