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보수 판 뒤흔든 ‘이준석 0선 돌풍’…아예 뒤집을 가능성은?

고배 마신 초선 김웅 김은혜와 단일화 효과…조직력 약하고 룰 불리해 승리 낙관 못해

[제1516호] | 21.05.28 18:1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