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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동시 등판 김광현·양현종 기대만큼 아쉬웠던 성적표

5월 31일 나란히 원정 선발 등판…운도 제구도 없었던 비운의 경기 리뷰

온라인 | 21.06.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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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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