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당에 들어오는 모든 당원 아끼고 지켜줄 의무 있어”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 전 최고위원의 발언은 “버스는 정해진 시간에 출발한다”는 대원칙 이면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 전 최고위원 발언데 대해 “정해진 시간 내에 당에 합류한다면 안전하게 모시지만,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어쩔 수 없다는 원칙을 재확인한 발언이라고 본다”고 전했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탈팡 외칠 땐 언제고…’ 추미애 경기지사 취임 첫 달 업무추진비로 쿠팡 이용
[단독] 윤석열·이재명 정부 인사청문 94명 전수조사…3명 중 2명 자료 제출 미비 논란
“법원은 헌법상 독립 기관” 침묵 깬 조희대, 대법원-정부 여당 갈등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