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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노무현 추억이냐 정동영 악몽이냐’ 친문계 제3후보론의 미래

대선 경선 연기 통한 ‘판 흔들기’로 주도권 잡아야…이재명·지도부·여론 등 삼박자 맞아야 성공

[제1517호] | 21.06.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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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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