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무급휴직 포함…절반 찬성 얻으면 매각 절차 진행

앞서 쌍용차는 기술직 50%와 사무관리직 30%에 대해 2년 간의 무급휴직을 시행하는 자구 계획을 마련했다.
쌍용차는 자구 계획이 절반 이상의 찬성을 얻게 되면 법원에 자구 계획을 제출하고 매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여다정 기자 yrosadj@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민희진 대표 후임 김주영 전 어도어 대표, 하이브 떠났다
반도체에 밀리고 악재에 흔들리고…강세장 속 힘 못 쓰는 바이오주
[단독] 국세청, ‘SK TNS’ 매각 운용사 알케미스트 정조준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