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덕분에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냈어요. 엄마 아빠 고맙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혜리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혜리의 인형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리는 생일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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