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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암호화폐 탈취부터 제작까지…북한 ‘사이버 해적단’ 실체 추적

은닉 규모 1조 6600억, 무역 통한 자금세탁 추정…중앙당 파견 핵심 인력이 진두지휘

[제1519호] | 21.06.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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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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