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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재인 대통령, G7 마치며 헤이그 만국평화회의·포츠담회담 언급한 까닭은

SNS 통해 “두 역사적 사건 마음 속 맴돌아, 이제 운명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나라 됐다” “G7서 한국 국격·국력 맞는 역할 약속”

온라인 | 21.06.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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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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