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국제

왜 가해자 동정 목소리가? 중국 발칵 뒤집은 대학교수 살인사건

재계약 불가 통보받은 교수가 학과장 살해…“인사평가 구조적 문제” vs “살인 정당화 안돼” 갑론을박

[제1519호] | 21.06.18 00:4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