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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친트럼프’ 신났다? 78세 바이든 끊이지 않는 건강이상설

공식석상서 발 헛딛거나 호칭 잘못 부르기도…인지력 의심 주장에 백악관 “임무 수행 이상 무”

[제1519호] | 21.06.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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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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