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원, 임시완, 진구는 손수 첫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요리들을 선보인다.
진구의 대대손손 내려온 집안 비법까지 더해져 온 가족이 둘러앉아 생일 만찬을 즐길 예정이다.
또 이날 식구들이 역대 최고라며 치켜세운 새로운 앞마당을 찾는다.
이국적인 야자수 길을 지나 펼쳐지는 반전 풍경의 서귀포 바다초원에 둥지를 튼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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