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소속 배우 정우성은 공식 인스타그램 외 다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 또 공식적으로 알려진 활동 외에는 다른 국내외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소속 배우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에게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팬 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고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