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정은 "16㎏ 정도 감량했다. 갑자기 살을 빼다 보니 목 근육까지 소실돼 목소리가 잘 안 나오더라. 병원에 갔더니 성대를 받춰주는 힘이 없다고 해서 다시 살찌우는 중이다. 강제로 살찌우는 건 평생 처음"이라고 상황을 전했다.
그는 "과거 내가 웨딩드레스 입었을 때 몸무게"라며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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