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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송영길 “윤석열, 불공정 특혜로 출세…장모는 국민 약탈한 것”

“기수 5개 뛰어넘어…키워준 문 대통령에게 유감이나 예의 표시 있어야”

온라인 | 21.07.0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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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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