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감이 쫀득하고 빠르게 고객들에게 나가기 위해 동그란 모양 대신 손으로 살짝 누른 모양으로 만든다.
손님들은 "하지 감자라 금방 생산된 거라 전분이 많도 더 쫄깃하고 맛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주인장 부부는 손님들이 빠져나간 시간, 근처에 있는 밭으로 나가 직접 햇감자를 수확한다.
이렇게 수확한 신선한 감자는 가게로 가져와 옹심이로 재탄생 한다.
한편 이날 '다짜고짜 이PD 맛투어'에서는 숨은 매력 가득한 종로5가, '먹킷리스트'는 시간과 자연이 빚어낸 스페인 명품 하몽 편으로 꾸며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