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17세 소년, 동급생에 돈 내놓으라며 모텔서 물고문

800만 원 상당 금품 갈취하고 경찰 조사에선 “장난으로 그랬다” 진술

온라인 | 21.07.06 09:4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