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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쯤되면 총체적 난국’ 이재영·이다영 복귀 시도 후폭풍

보유권한 행사 차원 흥국생명 선수 등록 시도 무산…“칼 들고 있었을 뿐” 쌍둥이 ‘반격’ 인터뷰 논란 키워

[제1521호] | 21.07.0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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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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