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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에르메스 미소지을 때 MCM 울상…희비 갈린 국내 명품 시장

국내 ‘매스티지’ 브랜드 소비자 외면 반면 ‘에루샤’ 코로나에도 실적 호조…“우리의 명품을 만들어야”

[제1522호] | 21.07.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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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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