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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G화학과 합작사 설립 ‘M&A 명수’ 태광그룹 터닝포인트 되나

10월 이호진 전 회장 복귀 앞두고 설왕설래…태광 “사업상 필요한 투자, 지배구조 개편 염두 안둬”

[제1523호] | 21.07.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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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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