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은 재무관리 전문가 임선규가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옥주현은 청취자의 사연을 듣다가 "사연과 같이 아파트처럼 큰 재산이 상속되기도 하지만, 저는 전혀 상관없이 돌아가신 큰아버지 빚을 상속받았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런 상속은 정말 황당하지 않냐"고 반문했다.
임선규는 그럴 경우 상속을 받을 건지 포기할 건지 결정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옥주현은 "여러분 이런 일도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