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후 6시 50분경 부산 강서구 서낙동강 강둑길 경사로에서 모닝 차량이 미끄러져 강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모닝 운전자 70대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119에 의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A씨의 아들 B씨는 ‘아버지와 낚시를 마치고 헤어졌으나 연락이 안 된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가 주변을 수색하던 중 강바닥에 가라앉은 차량을 발견했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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