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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성매매 보좌진 재임용’ 박수영 “제 불찰…모든 당직 사퇴”

“공무원 재임용에 문제없어…이번 일로 유능한 청년 좌절해 숨지 않길”

온라인 | 21.07.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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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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