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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별 통보에 앙심” 제주 중학생 살해 사건은 ‘계획범죄’

피해자 어머니가 이별 고하자 앙심 품고 살해…후배와 함께 범행 저질러

온라인 | 21.07.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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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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