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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송영길, 세월호 기억공간 보존 촉구…여권 ‘오세훈 불통’ 비판

송영길 대표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 방문해 유족 면담 “광화문 광장은 혁명적 공간, 보존이 서울시 명예 높이는 일”

온라인 | 21.07.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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