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방문...신항 현장서 장기 개발 방향 협의

김 사장은 이어 전남 소재 공사 장성비축기지를 찾아 식량비축 관리제도 및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식량안보를 위한 공공비축 강화와 곡물 자급률 제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사장은 “공사의 최우선 책무는 안전한 국민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라며 “식량의 안정적 공급기반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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