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 보이스피싱 조직 붙잡았다고 밝혀

A 씨 등은 2019년 말부터 2021년 4월까지 서울 광진구의 한 건물에 콜센터를 만든 뒤 피해자들에게 저금리 전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챙긴 금액은 약 1억 원에 이른다고 조사됐다고 전해진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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