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대법 “노후차 화재로 옆차 파손, 소유주·보험사가 배상”

“노후차 관리 소홀로 인한 화재, 손해배상책임 있어”

온라인 | 21.08.01 16:1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