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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총수에게 당장 불리해도…’ 롯데 계열사 연쇄 IPO 속사정

일본 측 지분 99% 호텔롯데 가치 끌어올려 ‘한국화’ 작업 추진…신동빈 지분율 감소 우려 ‘원톱체제 산 넘어 산’

[제1526호] | 21.08.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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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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