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음물을 제공받은 주민 A씨는 "찜통더위로 활동하기가 너무 힘든데 시원한 물을 제공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서옥임 지사장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무더위로 힘든 시기에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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