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를 들은 뒤 샤이니 키는 "나 너무 잘 들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다른 출연진들이 오답을 적어 냈지만, 키는 완벽하게 가사를 적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키는 뛰어난 받아쓰기 실력으로 원샷을 차지했고 '엠씨 다시 시켜줘요'라는 문구까지 적으며 "언제든 준비 돼 있다. 영어도 가능하다"고 어필했다.
출제 가사는 '사실은 말야 (뭐?) 엄마는 외계인인가 봐 (뭐?) 더위 따윈 안타는 것 같아 (타) 비결이 뭘까 아빙인가봐 (흥~) 나 몰래 먹나 봐'였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